충북경찰청 제공충북경찰청이 어린이날 이륜차 폭주 행위에 대비해 다음달 2일부터 이어지는 연휴기간 동안 안전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경찰은 다음달 2~6일 청주 주요 사거리 등 폭주 행위 우려 지역에 교통순찰대와 기동순찰대 등 가용 경력을 동원해 집결 원천 차단에 나설 방침이다.
폭주 행위 예상 구간에는 통행을 부분 통제하면서 이륜차 검문 등 집중 단속 활동을 벌인다.
공동 위험 행위나 난폭 운전 등 폭주 행위가 발생하면 즉시 현장 검거에 나선다.
경찰 관계자는 "무질서한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현장 단속과 사후 검거를 통해 엄중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