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2기 신임 해양경찰 교육생들이 여수 삼혜원에서 야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해경교육원 제공해양경찰교육원은 신임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일과 후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해양경찰교육원 신임과정 학생은 해양경찰 채용시험에 합격 후 직무능력과 인성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56주간의 교육을 받는다.
이번 봉사활동은 커리큘럼에 따른 주간 일과와 별도로 자율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해양경찰관으로서 갖춰야 할 봉사정신과 바른 인성 함양을 목표로 한다.
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경찰관으로의 성장을 위해 일과 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