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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남원 건조주의보…기상청 "강한 바람, 화재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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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3-2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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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주천면 산불 발생 모습. 전북소방본부 제공진안 주천면 산불 발생 모습. 전북소방본부 제공
전북 무주와 남원에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여전히 유지 중인 가운데 강한 바람까지 겹쳐 화재 예방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전주기상지청은 지난 23일 전북 남원과 무주에 발효한 건조주의보를 현재까지 유지 중이다. 또 지난 27일 오후 6시부터 고창과 부안, 군산, 김제에 내린 강풍주의보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전북 전역에 초속 14m 이내, 서해안 지역엔 초속 15m 이상의 강풍이 불고 있다.

전북 지역 낮 최저기온은 3도에서 5도로 지난 27일보다 4도가량 낮은 수준이다.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3도로 전날보다 10도가량 낮은 수준이다.  

기상청은 "28일은 기온이 낮은 데다 건조하고, 강한 바람도 예상된다"며 "환절기 건강과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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