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충북대, 의평원 의대 불인증유예 판정에 이의제기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충북대 제공충북대 제공
충북대학교가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의 의과대학 불인증 유예 펀정에 이의를 제기했다.

충북대는 이의신청 마감 시한인 지난 27일 보완자료와 함께 이의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 결과는 오는 4월 중 재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충북대는 애초 이의신청을 하지 않고 오는 7월 정기평가에서 미흡한 점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대응하는 것을 검토했으나, 이번 평가에서 제출한 자료 가운데 일부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이의를 제기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평원은 앞서 정원이 10% 이상 늘어난 전국 30개 의대를 대상으로 주요 변화 평가를 진행했으며, 충북대 의대를 비롯한 3개 의대가 불인증 유예 판정을 받았다.

불인증 유예 판정을 받은 대학에는 1년간 보완 기간이 주어지며, 이후 재평가에서 불인증 판정을 받으면 신입생 모집이 정지될 수 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