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열린 간호학과의 나이팅게일 선서식. 순천대 제공순천대학교 간호학과 졸업 예정자 59명이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2025년 '제65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
지난 2011년 신설된 순천대 간호학과는 꾸준한 간호교육의 질 관리를 통해 지난 2021년 하반기 '한국간호교육인증평가원 5년 인증'을 획득했다.
전남대학교병원·화순전남대학교병원·순천 성가롤로병원과 서울아산병원·경희의료원 등에서 폭넓게 재학생 임상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순천대 간호학과는 실무역량을 갖춘 교수진과 전문 교육 커리큘럼 및 실습 기관 연계로 연이어 '국가시험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우수 간호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순천대 간호학과 문희 학과장은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교수진의 열정적인 지도, 그리고 대학본부의 아낌없는 지원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무역량과 인성을 갖춘 우수한 간호사를 배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