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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회태 作 '청룡도' 디지털 아트…전시와 동시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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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작가의 원화 작품 재해석한 작품
전시와 동시에 NFT에서 1분 만에 솔드아웃

허회태 작가의 작품 '청룡도'. 독자 제공허회태 작가의 작품 '청룡도'. 독자 제공
'이모그래피(Emography)' 선구자 허회태 작가의 작품 '청룡도'를 재해석한 디지털 아트 작품이 전시와 동시에 완판됐다.
 
아트 콘텐츠 전문기업 '레이빌리지'가 마련한 기획전 'AMULET – BLUE DRAGON: 신화 속 이야기'에 참여한 허 작가는 자신의 작품 '청룡도'를 디지털로 재해석한 작품이 지난 11일 국내 최대 NFT 플랫폼 업비트에서 오픈과 동시에 솔드아웃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허 작가의 '청룡도'는 '햇살 비친 맑은 물에 청룡이 나타나네'라는 글귀로 서로 다른 가치가 원인과 결과로 인연이 돼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자는 뜻도 담았다. 
 
이번 전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진행하고 있으며 실물 작품은 오는 29일까지 서울 성북동 뮤지엄웨이브에서 볼 수 있다.
 
허회태 작가의 작품은 오는 29일까지 서울 성북동 뮤지엄웨이브에서 볼 수 있다. 독자 제공허회태 작가의 작품은 오는 29일까지 서울 성북동 뮤지엄웨이브에서 볼 수 있다. 독자 제공한편 허회태 작가는 1995년 대한민국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하고 국전심사위원 등을 역임한 현대조형예술가로, 이모그래피를 창시한데 이어 조형요소를 추가한 이모스컬퓨처를 선보여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적인 평론가 타티아나 로젠슈타인은 독일 문화예술매체인 'KINO& KUNST'를 통해 "허 작가는 서예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예술적 자유를 탐구했다"며 "자신의 감정을 붓과 융합해 추상적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 동시에 정제된 아름다움과 절대적 조화를 이뤄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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