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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비 횡령 의혹…경찰, 건설노조 간부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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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조합비 횡령 의혹을 받는 건설노조 간부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는 민주노총 건설노동조합 지회장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부터 약 1년여간 조합비 일부를 아내가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접대비로 사용하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 전북 건설노조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씨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다.

한편, 그는 지난 2022년부터 지회장으로 선출돼 올해 11월에도 선거를 통해 연임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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