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계교. 청주시 제공청주시는 "흥덕구 옥산면 금계교에 중대 결함이 발생함에 따라 5t 이상 차량의 통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청주시는 "옥산면 금계리의 금계교에 대한 정기안전점검 결과 교각 아래쪽 침식으로 인한 교량 상판 처짐 현상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청주시는 "2개월간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벌여 보수·보강이나 재가설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라며 재해 예방 차원에서 5t 이상 차량 제한을 하기로 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세굴 추정으로 인한 침식이 발생하면서 슬래브 처짐과 슬래브 하면 전단균열이 생겼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