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나주시,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상'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기후·환경·생태분야서 '악취통합관제센터 구축'

윤병태 나주시장과 악취통합관제센터 소관 환경관리과 직원들이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윤병태 나주시장과 악취통합관제센터 소관 환경관리과 직원들이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민선 8기 나주시의 정책적 성과가 전국 지자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경남 김해시 인제대에서 열린 '제14회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의 우수 공약과 정책을 발굴·공유하고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대회다. 올해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경남연구원이 주최했다.
 
우수사례 선정은 '일자리 및 고용환경 개선', '사회적 불평등 완화', '경제적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생태',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총 7개 분야 공모를 통해 이뤄졌다.
 
나주시는 이중 기후·환경·생태분야에 응모한 '악취통합관제센터 구축' 사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나주시악취통합관제센터'는 야간·주말 등 취약 시간 대 발생하는 악취 관리 및 민원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나주시가 지난해 7월 도내 최초로 개소했다.
 
센터는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악취 사전 예방, 신속한 현장 대응, 악취 전담 민원 창구 역할을 하는 나주형 악취컨트롤 타워로서 도시 환경 개선과 시민의 건강권, 환경권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지난 5월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우수 등급 달성에 이어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을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악취는 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최우선의 과제로 센터 운영을 통해 이전보다 체계적인 민원 응대와 즉각적인 현장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