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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신민아, ''집나가니 개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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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고은아 등 "고생이었지만 할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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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가면 ''개고생''이라 했던가. 신민아 정유미 고은아 세 명의 20대 여배우가 이를 몸소 체험했다. ''''10억''''에 나란히 출연한 신민아 정유미 고은아는 서호주를 무대로 펼쳐지는 지상 최대의 서바이벌 게임쇼에 참가했다 그야말로 흙 분장에 피 분장, 급기야 피부가 벗겨지는 고생을 당했다.

''''10억''''은 8명의 남녀가 상금 10억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 방송 촬영을 위해 호주로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진짜 목숨을 건 극한의 상황을 겪게 된다는 내용. 영화의 설정에 맞게 배우들은 마실 물 마저 부족한 사막, 제대로 씻을 수도 없는 밀림 속에서 촬영 내내 온 몸이 진흙과 땀에 젖어야만 하는, 보기만 해도 힘든 촬영을 감행했다.

신민아, 여배우끼리 돈독해져 오빠들 삐쳐

호주 촬영분이 가장 많았던 신민아는 넘어지고 다치고 구르며 온몸을 혹사하는 촬영을 계속 했는데, 끈적끈적한 피 분장과 흙 분장에도 크게 개의치 않고 스태프들의 기운을 북돋아줬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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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하얀 피부로 유명한 정유미는 장시간의 야외촬영으로 살갗이 벗겨질 정도로 고생을 했다. 하지만 얼굴 가득 흙분장을 하면서도 ''''흙이요? 그냥 바로 묻히면 되요~''''라며 숲 주변 흙을 몸에 바르는 등, 미소를 잃지 않았다.

가장 나이 어린 고은아 역시 건조한 날씨 속에 오랫동안 고여서 썩은 늪 같은 흙탕물에 몇 번씩이나 온몸이 잠기는 촬영을 진행했다. 벌레와 악취 그리고 얼음장 같은 물속에 여러 번 들어갔다 나왔지만 웃는 얼굴을 잃지 않았다고.

신민아는 영화 현장 메이킹 동영상을 통해 ''''한 달 정도 호주서 촬영하면서 출연자들간 많이 친해졌다''''며 ''''여자 배우들끼리 더 돈독해서 나중에는 오빠들이 삐치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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