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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CBS 박형주 기자가 한국방송협회가 시상하는 ''제36회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했다. 박형주 기자는 한국방송대상 ''지역 취재 보도'' 부문에 출품한 ''감시되지 않는 살인가스 COE''를 통해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 유독가스 실태를 처음으로 폭로했으며 개선책을 이끌어 낸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박형주 기자의 ''감시되지 않는 살인가스 COE''는 지난 6월 한국기자협회가 시상한 제224회 ''이달의 기자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방송협회는 ''방송의 날''인 오는 9월 3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박형주 기자 등 제36회 한국방송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