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충북본부 제공NH농협은행 충북본부가 충청북도, 충북문화재단과 협약을 하고 '문화소비 365 사업'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NH농협카드 캐시백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충북본부는 공연·전시관람, 지역서점 도서구입, 지역영화관 영화관람, 문화체험 프로그램 이용, 문화교육 강좌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소비 활동에 대해 월 4만 원, 연 10만 원 한도로 20% 캐시백을 지원한다.
NH농협카드 홈페이지(모바일)에서 회원등록 또는 앱 이벤트 참여 후 농협카드로 온·오프라인 결제를 통해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화소비 365 사업에 참여한 도내 가맹점은 모두 160여 곳이다. 충북도는 300여 개까지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세빈 농협은행 충북본부장은 "보다 많은 도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