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브이]이번엔 의사···대통령 경호실, 3연속 '입틀막'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2024-02-22 17:26

- +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대통령실 경호처가 이번엔 소아과 의사회장의 입을 틀어막았습니다.

지난 1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진행된 의료개혁 민생토론회 행사장 앞에서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은 입장을 요구했으나, 거부 당한 채 입을 틀어막히고 사지가 붙들린채 퇴장조치 되었습니다. 퇴거불응죄로 현행범 체포된 임 회장은 분당경찰서에서 9시간가량 조사를 받은 후 풀려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호처는 "행사장 주변은 대통령 등 경호에 관한 법률상 경호구역"이라며 퇴장 조치의 근거를 밝혔습니다.

경호처가 입을 틀어막고 퇴장 조치를 내린건 지난달 18일 진보당 강성희 국회의원, 지난 16일 카이스트 졸업생에 이어 세 번째 입니다.

경호처의 세 번째 '입틀막' 장면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0

0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오늘의 기자

    많이본 뉴스

      실시간 댓글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다음 카카오채널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회사소개 사업자정보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용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