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 이혼 발표…재결합 3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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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제공배우 황정음.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제공배우 황정음이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남편과 이혼한다. 재결합 3년 만이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2일 "황정음은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하고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결혼했고, 4년 만인 2020년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당시 황정음 측은 이혼 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며 재결합을 알렸다.

결국 황정음 부부는 재결합 3년 만에 다시 갈라서게 된 셈이다.

소속사는 이날 "이혼 사유 등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당사자와 자녀들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추측성 루머 생성과 자극적인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01년 그룹 슈가로 데뷔한 황정음은 2009년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드라마 '자이언트' '비밀'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운빨로맨스' '쌍갑포차' '그놈이 그놈이다' 등으로 배우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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