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지원사업. 청주시 제공청주시는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을 확대해 80곳을 단계별로 맞춤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80여개 중소제조기업을 수출초보기업, 유망기업,성장기업으로 나눠 단계별 맞춤 지원을 펴기로 했다.
시장조사,마케팅전략 수립, 해외 바이어 추천, 디지털무역 상담 등을 돕기로 했다.
또 수출상담회와 해외전시회 청주시 공동관 운영, 인플루언서라이브커머스, 베트남 무역상담회 등도 추진하기로 했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기업투자지원과와 충북테크노파크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 관계자는 "수출역량에 따른 단계별 맞춤형 지원에 중점을 두고,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의 필요를 면밀히 파악해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