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포스코 화재 1시간 40여분만에 초진…공장 중단은 여전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포스코 화재. 독자 박정희씨 제공포스코 화재. 독자 박정희씨 제공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발생한 화재가 1시간 40여분만에 큰 불이 잡혔다.
 
2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7분쯤 포항시 남구 동촌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2고로(용광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불이나자 소방과 포스코 자체 진화대 등 소방차 40여 대와 100여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여 1시간 40여분만인 8시 50분쯤 초진됐다.
 
하지만, 이번 불로 정전사태가 빚어지면서 포항제철소 내 공정 상당수가 가동 중단된 상태이다.
 
포스코 측은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 없으며, 전기가 복구되면 조업에는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불이나자 포스코 측은 부생가스 공급을 차단하고,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