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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유학생 환대하고 인권에 관심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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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12일 '이주노동자의 삶과 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연 포럼에서 섹 알 마문 이주노조 수석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정용현 기자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12일 '이주노동자의 삶과 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연 포럼에서 섹 알 마문 이주노조 수석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정용현 기자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이주노동자의 삶과 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연 포럼에서는 기독교계가 앞장서 이주민과 유학생을 환대하고 섬겨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발제자로 나선 이화여자대학교 김혜령 교수는 이주민을 우리가 동등한 시민으로 대우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드는 일에 기독교인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섹 알 마문 이주노조 수석부위원장은 정부가 고용허가제를 통한 이주노동자 수를 내년에 16만 5천 명으로 대폭 늘리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빈번한 초과 노동과 임금 체불 문제를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안전장비 개선, 모국어로 현장 안전 교육 진행, 의료 접근권 개선 등 이주민 인권 강화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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