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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고유진 "예능은 아직도 두렵지만 여자 앞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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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7-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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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인터뷰] 1년 2개월여만에 신곡 ''바보라서..[고질병]'' 발표한 가수 고유진

 


매끈한 얼굴에 부드러운 목소리를 가진 가수. 외모와 목소리로는 고유진(33)의 진가를 알지 못한다. 번뜩이는 재치와 관객을 압도하는 무대 매너는 콘서트에서만 확인을 할 수 있다.

록밴드 ''''플라워'''' 출신의 가수 고유진이 지난해 5월 정규 3집 음반을 낸 후 1년 2개월여 만에 디지털 싱글곡 ''''바보라서...[고질병]''''을 발표하며 그의 무대를 기다리는 팬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있다.

''''바보라서...[고질병]''''은 록을 기반으로 한 사운드에 고유진의 미성이 어우러진 미디엄템포의 발라드곡이다. 히트 메이커 박근태가 작곡하고 고유진이 직접 작사했다. 제목이 알려주듯, 한 남자의 바보 같은 해바라기 사랑을 표현했다. 고유진은 ''''대중들이 귀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노래''''라며 ''''내 느낌을 담아 노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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