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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법 논의 5자 연석회의가 결렬된 가운데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실을 방문한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오른쪽)와 추미애 환노위원장이 악수를 나눈 뒤,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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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오른쪽)와 추미애 환노위원장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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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노위 한나라당 조원진 간사와 추미애 위원장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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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전을 벌이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자리를 박차고 위원장실을 나가는 뒤를 향해 추미애 위원장이 "이렇게 막가파식으로 해도 되나"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