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호·김서준·이건혁, 男 25m 속사 권총 단체전도 은메달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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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대표팀 김서준 이건혁 송종호. 연합뉴스사격 대표팀 김서준 이건혁 송종호. 연합뉴스
송종호(IBK기업은행), 김서준(경기도청), 이건혁(국군체육부대)이 출전한 한국 사격 남자 25m 속사 권총 대표팀이 단체전 은메달을 땄다.

대표팀은 25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회 단체전에서 1,2스테이지 합계 1734점을 기록해 개최국 중국(1765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 사격은 2014년 인천 대회에 이어 다시 한 번 이 종목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송종호는 당시 대표팀 소속으로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는 단체전이 개최되지 않았다.

3위는 1718점을 합작한 인도가 차지했다.

단체전 순위는 각국 선수 3명의 개인전 예선 성적을 합산해 결정됐다. 그러나 한국 대표팀 선수들은 상위 6명에게만 주어지는 개인전 결선에는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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