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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 로레나 오초아, 캐디 전격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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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 브루커와 결별...잉스터 캐디였던 존스턴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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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자프로골프를 이끌고 있는 ''골프여제'' 로레나 오초아(멕시코)가 골프를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 캐디를 전격 교체했다.

AP통신은 24일 오초아가 두차례 메이저대회 우승과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하는 큰 역할을 담당했던 캐디 데이비드 브루커와 헤어지고 대신 베테랑 그렉 존스턴을 체용했다고 보도했다.

오초아는 다음달 2일(한국시간)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클래식''에 새 캐디 존스턴과 함께 출전할 예정이라고 통신을 덧붙였다.

오초아는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프로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 브루커가 훌륭한 캐디인 것은 분명하지만 골프를 새롭게 하기 위해 결별하고 새 캐디와 함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오초아의 새 캐디 존스턴은 줄리 잉스터(미국)와 오랫동안 함께 하며 네차례 메이저대회 우승 포함, 20승을 올리는데 도움을 줬다.

존스턴은 또 위성미(20.나이키골프)가 16살 때 잠시 캐디를 맡기도 했다.

한편, 올 시즌 2승을 올린 오초아는 지난해 7승 2007년 8승을 올리는 등 현재 세계여자프로골프계의 1인자로 군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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