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지난 달, 전국 11개 교회· 1천 127명의 성도가 장기기증을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장기기증운동본부는 "세종 꿈의교회와, 서울 성동구 옥수교회, 산성교회, 참빛교회 등 11개 교회가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장기기증 희망등록으로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선 환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장기기증운동본부 박진탁 이사장은 "전국 곳곳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는 많은 교회와 성도들로부터 참된 제자의 모습을 발견한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생명나눔 사역을 통해 장기부전으로 큰 슬픔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꿈의교회 안희묵 담임목사(우측)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대전충남지부 백명자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