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 고민준 팀장, 권채련 해봄지역아동센터장.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 제공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는 22일 ㈜옵스로부터 가정의 달을 맞아 부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위한 간식세트 1천개를 전달 받았다.
이번에 지원받은 후원물품은 ㈜옵스의 대표 간식인 '학원전'과 음료 세트로, 옵스의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들 간식은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를 통해 부산시내 지역아동센터 35곳의 이용 아동 1천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35개 지역아동센터를 대표해 해봄지역아동센터와 전달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