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직원이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 에어부산 제공에어부산은 7일 부산 강서구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자율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에어부산은 회사 설립 초부터 지속해서 헌혈 봉사를 해왔으며 지난해와 2020년에는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헌혈 릴레이 캠페인에도 동참한 바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꾸준한 헌혈 기부를 통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