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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BS-충남기독교총연합회 '출산·돌봄 캠페인'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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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에서 저출산 극복 운동 펼쳐나가기로

사진 왼쪽부터 안준호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대전CBS 지영한 대표. 정세영 기자 사진 왼쪽부터 안준호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대전CBS 지영한 대표. 정세영 기자
대전CBS와 충남기독교총연합회가 저출산 문제를 함께 해결해나가기로 손을 잡았다.
 
대전CBS(대표 지영한)와 충남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안준호)는 29일 충남 금산장로교회에서 '출산·돌봄 캠페인 1273'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출산율 저하와 고령화 등 당면한 인구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회의 다음 세대를 이어나가기 위한 '출산돌봄 캠페인'을 범교회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충남 지역 3천여개 교회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다.
 
대전CBS 지영한 대표는 "저출산 문제는 국가나 지방 정부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민간이 적극 나서야 한다"며 "'생육하고 번성하라, 자녀는 여호와가 주신 선물'이라는 성경 말씀을 따라 충남 교계와 함께 출산돌봄 운동을 힘차게 밀고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안준호 총회장은 "시대와 역사에 소중한 책임을 다하고 시대를 깨워가는 언론인 CBS와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감사하다"며 "업무협약식을 통해 더 좋은 열매, 더 좋은 시대를 열어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두 기관은 출산돌봄 캠페인의 실질적인 운영을 위해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의 심각성 관련한 정책을 제안하고, 대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출산돌봄 캠페인 관련 메시지를 교계와 사회에 넓게 전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도 추진한다. 충남 지역에서 범국민적 사회 운동으로 확산하기 위한 대전CBS의 언론, 방송사로서의 공적 기능 수행을 위한 협력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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