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국 딸 포르쉐" 발언 가세연 3명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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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이 빨간색 포르쉐 차량을 탄다고 주장한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관계자들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지난 21일 가세연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김용호 전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3일 밝혔다.

강 변호사 등은 2018년 8월 가세연 유튜브 방송에서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있던 빨간색 포르쉐 사진을 공개하면서 '조 전 장관 딸이 빨간색 스포츠카를 타고 다닌다'는 취지로 말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 전 장관 가족은 앞서 가세연을 상대로 제기한 민사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은 당시 가세연 측에 조 전 장관에게 1천만원, 딸에게는 3천만원, 아들에게는 1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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