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요 뉴스]'지붕없는 박물관' 강화군, 문화재보호구역 축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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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없는 박물관' 강화군, 문화재보호구역 축소 추진


인천 강화군은 내년 지역내 국가지정문화재 25곳에 설정된 '문화재보호구역' 현황을 조사한 뒤 인천시와 문화재청에 보호구역 축소를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문화재 보호구역은 문화재와 자연경관 보호를 위해 설정한 구역으로 문화재 경계로부터 500m 이내에 건축 행위가 제한됩니다
 
'지붕없는 박물관'이라고 불리는 강화군은 그동안 정부와 인천시가 지정한 문화재 116곳 가운데 100곳이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설정돼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많다는 민원을 받았습니다.
 

인천교육청, 다음 달 14일 광장토론회 참여자 모집


인천교육청은 다음 달 14일 인천교육청 잔디 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인천교육 광장토론회'에 참석할 시민 400여명을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합니다.
 
인천교육 광장토론회는 교육감과 학생, 학부모, 시민이 직접 교육 관련 정책과 의견을 주고받는 행사로 2018년부터 열렸습니다.
 
토론회 참여는 '인천교육 광장토론회'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산과 바다 하나로…인천 남동둘레길 다음 달 개통


인천 남동구는 주역 주요 관광 명소를 잇는 '남동둘레길'을 다음 달 6일 정식 개통합니다.
 
남동둘레길은 만수산·상아산·관모산·장아산·오봉산·듬배산 등 6개의 산과 무장애 나눔길 3개 노선, 장수천 등을 연결한 33.5㎞ 규모, 4개 코스로 이뤄진 산책로입니다.
 
남동구는 개통식 참가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고, 남동둘레길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개통식 행사 참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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