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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의 동료들' 토트넘 선수단, 한국 입국…손흥민 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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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는 토트넘 동료들을 마중하기 위해 공항 입국장에 나와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토트넘 손흥민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는 토트넘 동료들을 마중하기 위해 공항 입국장에 나와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 선수단이 2022-2023 프리 시즌 투어를 위해 10일 우리나라를 찾았다.

토트넘 선수단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필두로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토트넘에 소속돼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30)은 입국 게이트를 직접 찾아 현장에 몰린 수백명의 팬들과 함께 동료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이번에 방한한 선수단은 모두 28명으로, 손흥민과 영혼의 단짝이라고 불릴 정도로 화려한 협력 플레이를 펼쳐온 해리 케인을 비롯해 데얀 쿨루세브스키, 루카스 모우라,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로드리고 벤탄쿠르, 올리버 스킵, 에릭 다이어, 벤 데이비스, 에메르송 로얄, 위고 로리스 등 팀 주축 선수들이 대부분 포함됐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영입된 히샬리송과 이반 페리시치도 함께 한다.

연합뉴스연합뉴스
선수단은 오는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16일 오후 8시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세비야(스페인)와 친선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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