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코로나19 확진자 2월 이후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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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366명으로 2월7일 382명 이후 가장 적어…지난 10일 이후 사망자도 없어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300명대를 보이며 지난 2월 이후 최저치를 나타내고 있다.
 
제주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4일 하루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366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22만9921명이다.
 
이는 지난 2월7일 382명 이후 최저치로, 두드러진 내림세를 반영하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도내 확진자는 3249명으로, 전주보다 485명 감소했다. 주간 평균 확진자도 464명으로 크게 줄었다.
 
지난 10일 이후 도내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치 않으면서 누적 사망자는 170명에 멈춰서 있다.
 
코로나19 예방 백신 3차 접종 완료자는 43만2735명으로 도내 인구 대비 64.3%를 차지하고 있다. 4차 접종자는 4만2535명(6.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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