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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준 "엄기준 전화 나한테 온 적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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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기쁜 우리 젊은날''에서 처음으로 순애보 사랑 펼치는 역할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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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주몽'' ''식객'' 등에 출연한 배우 원기준(33)이 자신과 이름이 비슷한 엄기준을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한다며 일화를 소개했다.

원기준은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연예 관계자들이 엄기준한테 하려던 전화를 나한테 하기도 한다"며 "이름이 비슷해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고 웃음을 보였다.

원기준은 이어 "엄기준보다 내 이름의 발음이 더 어려운 것 같다"며 "서로 잘되면 시너지 효과가 있으니까 더 좋다. 엄기준과 같은 이름이라 부담을 느끼거나 불편한 적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주몽''의 영포왕자를 누를 수 있는 캐릭터를 선보이고 싶다는 원기준은 5월부터 공연될 뮤지컬 ''기쁜 우리 젊은날''에서 영민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지고지순한 순애보 사랑을 펼친다.

94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원기준은 드라마 출연 뿐 아니라 여러 뮤지컬 무대에도 꾸준히 서왔다. 솔직한 입담으로 방송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얼굴을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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