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민영, 활동 중단 "절대적 안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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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민영. 브레이브걸스 공식 페이스북브레이브걸스 민영. 브레이브걸스 공식 페이스북여성 아이돌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리더 민영이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팬 카페에 공지를 올려 이같이 알렸다. 민영은 최근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았다. 소속사는 "진료 결과, 치료와 더불어 충분한 휴식과 절대적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아티스트 본인과 향후 브레이브걸스로서의 활동을 위해 당분간 치료와 휴식에 전념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민영은 안정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팬 여러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라며 "민영의 건강 회복에 심혈을 기울여 하루빨리 팬 여러분께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민영의 활동 재개 시점은 회복 상태에 따라 재차 안내할 예정이다.

2017년 발매한 '롤린'(Rollin')이 4년 만에 '역주행'에 성공해 지난해 활발하게 활동한 브레이브걸스는 당초 이달 중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더 브레이브걸스 쇼'(THE BRAVE GIRLS SHOW)를 개최하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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