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데뷔 열흘 만에 '엠카운트다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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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와다다'로 엠넷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한 케플러. 케플러 공식 트위터데뷔곡 '와다다'로 엠넷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한 케플러. 케플러 공식 트위터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으로 결성된 9인조 여성 아이돌 그룹 케플러가 데뷔 열흘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13일 저녁 방송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케플러는 데뷔 앨범 '퍼스트 임팩트'(FIRST IMPACT) 타이틀곡 '와다다'(WA DA DA)로 1위의 주인공이 됐다.

케플러 최유진은 "케플러를 만들어주고 이렇게 1위를 할 수 있게 해 준 우리 케플리안(팬덤)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 저희 프로그램 때부터 저희를 지켜봐주시고 너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절대 실망시켜드리지 않는 케플러,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도록 하겠다.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마시로는 "그리고 저희를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직원분들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저희를 예쁘게 꾸며주신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님들 감사하다. 그리고 케플리안 정말 사랑한다. 앞으로 열심히 하는 케플러 되겠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샤오팅은 "케플리안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오늘 진짜 너무 행복하다"라고 한 후 중국어로도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방송한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톱 9에 오른 최유진·샤오팅·마시로·김채현·김다연·히카루·휴닝바히에·서영은·강예서로 이루어진 케플러는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첫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임팩트'는 발매 직후 첫 주 판매량 20만 장을 돌파했고, 데뷔곡 '와다다'는 총 20개 국가 차트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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