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고양·용인·창원 '특례시' 됐다[그래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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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0만 명이 넘는 경기도 수원·고양·용인시와 경남 창원시가 13일 '특례시'로 지정됐다.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탄생한 특례시는 일반 시 지위는 그대로 유지하지만 행정·재정적 권한을 더 부여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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