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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강호항공고 군특성화고 평가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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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항공고, 전국 군 특성화고 평가 1위
최우수학교 선정 '국방부장관상', 상금 150만 원

전북 고창 강호항공고가 2021년 군특성화고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고창군 제공전북 고창 강호항공고가 2021년 군특성화고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고창군 제공전북 고창군의 강호항공고등학교(교장 김상일)가 국방부의 '군 특성화고 평가'에서 '최우수 학교'로 선정됐다.

또, 군 특성화 담당자인 최현숙 교사도 공로를 인정받아 국방부장관 감사장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43개교 군 특성화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의 군 특성화 사업운영, 사업 예산 집행을 비롯해 졸업생 평가, 군 특성화반 재학생 졸업 인증평가 등을 실시했다.
 
강호항공고는 지난 2007년 '산·학·군 기술인력 협력 육성사업'에 따라 군(공군) 특성화 고등학교에 선정돼 실무 중심의 항공분야 맞춤형 교육으로 졸업과 동시에 공군항공 전문병으로 입대한다.
 
입대 후 의무복무 기간 21개월을 거쳐 별도의 시험 절차 없이 부사관(항공정비분야)으로 임관해 항공정비 경력과 기술을 축적하게 된다.
 
복무 중 상병부터 'E-military-U 제도'를 통해 인하공업전문대학교 항공기계과 학위를 취득하고 장기 부사관이나 산업체로 진출해 항공정비사로 활동하게 된다.
 
강호항공고는 항공 분야 뿐만 아니라 맞춤형 진로 지도로 3년 간 9급 공무원 19명을 비롯해 공기업, 일반 부사관 공채 시험에도 한 해 30명 이상이 합격했다.

2022년도 대학 진학에서도 항공대, 고려대, 전북대, 전남대, 한서대 등 총 54명이 자신의 전공을 살려 진학했다.

강호항공고는 "지난 14년 간 군(공군)특성화 사업 고정익 정비 분야에 13기 총 806명이 공군 항공기 정비로 입대했으며 올해 2월에 67명이 입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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