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안전해요" 주낙영 경주시장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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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접종 1차 7만 5688명, 2차 1만 4132명
전체 인구 대비 1차 접종률 29.94%, 2차 5.59%

주낙영 경주시장이 18일 오전 경주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AZ) 2차 접종을 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안전합니다."

경북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18일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일 경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자격으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1차 접종 이후 78일 만이다.

주 시장은 접종에 앞서 매뉴얼에 따라 체온을 측정하고 예진을 받았다.


이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받은 이후에는 이상반응 관찰을 위해 30분간 대기실에서 머물렀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고 있어 집단면역 조기 달성에 순조롭게 다가가고 있다"며 "백신은 안전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심하고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주시의 백신 접종 현황은 18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1차 7만 5688명 △2차 1만 4132명으로, 경주시 인구(5월 말 기준) 25만 2830명 대비 △1차 29.94% △2차 5.59%의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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