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이번 주 무슨 일 있었나···그래? Pick!

그래픽으로 돌아보는 한 주…노컷뉴스 그래픽기자가 기록한 역사의 현장

文대통령, G7 정상회담 주요내용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1~13일(현지시간) G7 정상회담 초청국 자격으로 영국 콘월에 방문했다. 올해 G7 정상회담에는 한국·호주·인도·남아프리카공화국이 게스트로 초대됐다. 문 대통령은 G7 정상들과 백신 접종 확대와 저탄소경제, 전기차,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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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오접종 105건 발생, 방지대책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13일 0시 기준으로 총 1479만 건을 기록한 가운데, 접종 오류가 105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90건은(85.7%)은 접종 대상자를 잘못 판단한 경우로, 사전 예약자에게 정해진 백신 대신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접종 시기를 지키지 않은 사례가 10건(9.5%), 접종용량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가 5건(4.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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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반복되는 이유 봤더니…낮은 형량 때문?
산업재해가 반복되는 이유는 산업재해 사망 사건에 대한 법원의 형량이 가볍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노동부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산재 상해·사망사건의 형량을 분석한 결과, 피고인 2932명 중 징역 및 금고형을 받은 사람은 86명(2.93%), 집행유예 981명(33.46%), 벌금형 1679명(57.26%)이었다. 대다수는 집행유예나 벌금형에 그쳤단 얘기다. 징역 및 금고형의 경우 6개월 이상 1년 미만인 경우가 절반을 넘었다. 벌금형 역시 개인 420만 원, 기업(법인) 480만 원 수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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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나는 과연 대처할 수 있을까
경북 포항 한 기업에 다니던 여성이 직장내 괴롭힘에 지난 10일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경찰이 수사중이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직장내 괴롭힘 실태' 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대부분은 직장내 괴롭힘을 경험했지만 대처하지 못하거나 대처를 하더라도 불이익을 당했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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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국민' 9월까지 1차 접종 끝낸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이 9월 말까지 전 국민 70% 이상인 3600만 명에 대한 1차 접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17일 발표했다. 3분기 접종은 2분기까지 진행된 60세 이상 고령층, 취약시설, 코로나19 방역치료기관, 보건의료인 등 기 접종자를 제외한 18~59세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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