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브이]국민의힘, '윤석열 수사' 공수처 향해 "대선 개입"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 고발사건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향해 "대선 개입"이라고 비판을 쏟아냈다.

장제원 의원은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진욱 공수처장에게 "윤 전 총장을 입건해놓고 선거에 영향 없게 수사하겠다는 건 납득이 안된다"며 "누가 봐도 입건 정치"라고 주장했다. 유상범 의원 또한 "이미 입증된 사건을 수사한다는 것은 선거에 개입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처장은 "적법 절차를 거쳐 입건했다. 선거에 영향이 없도록 하겠다"며 대선 개입 우려를 반박했다.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윤창원 기자

 

오늘의 기자

많이본 뉴스

실시간 댓글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카카오채널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회사소개 사업자정보 개인정보 취급방침 이용약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