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지지 단체 '균형사다리' 대구·경북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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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사다리 대구본부 창립식 포스터. 균형사다리 대구본부 제공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대구·경북 조직 확장에 나섰다.

정 전 총리를 지지하는 단체인 '균형사다리'는 18일 경북 포항에서 경북본부 발대식을 갖는다.

'균형사다리' 경북본부는 김상호 대구대학교 총장, 정윤하 전)포항공대 부총장이 상임고문으로 참여하고 있고 황재선 우정포럼 경북대표, 홍순팔 한국신기술산업 대표, 장병재 동헌홀딩스 대표가 공동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또,김만호 포항시의원, 나종운 종운건설 대표, 안장환 구미시의원, 김창숙 전 경북도의원, 김성호 원두막 대표가 상무위원을 맡았고 정책자문단에는 한공식 전 국회입법처 차장, 김대진 포항공대 컴퓨터공학 교수, 최용민 위덕대 교수, 법률자문에는 권오인 변호사와 정용택 변호사 등 모두 4천여 명의 발기인이 참여한다.

발대식에는 정 전 총리가 직접 참석해 정책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

정세균 전 총리는 경북 발대식 다음 날인 19일에는 대구본부 발대식에도 참석하는 등 대선 후보 경선을 위한 지역 조직 확충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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