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한컷]참모총장 날린 '공군 성추행 파문' 어디까지?

사진으로 돌아보는 한 주…노컷뉴스 사진기자가 기록한 역사의 현장

  • 2021-06-04 17:29

 

故 손정민 친구 휴대전화 발견 "오전 7시 2분 꺼진 후로 조작 없어"
31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수상택시 승강장 인근에 숨진 손정민씨를 추모하는 글과 물품들이 놓여 있다. 30일 한강공원 반포안내센터는 '환경미화원 B씨가 주워 제출했다'며 서초경찰서에 고 손정민 씨 친구 A씨의 휴대전화를 전달했다. 경찰은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A씨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 4월 25일 오전 7시 2분 전원이 꺼진 이후 전원을 켠 사실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오전 3시 37분쯤 최종 통화 이후 휴대전화 사용 흔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한형 기자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토론회
국민의힘 홍문표(왼쪽부터), 조경태, 주호영, 이준석, 나경원 당대표 후보가 31일 밤 서울 마포구 MBC 신사옥에서 진행될 '100분 토론' 생방송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백신 접종 완료시 요양병원 ‘접촉 면회’ 허용
요양병원·요양시설에 환자와 면회객 중 어느 한쪽이라도 백신접종을 완료하면 대면 면회가 가능해진 1일 오전 경기 광주시 선한빛요양병원에서 남편 김창일(83세)씨가 부인 구모씨(77세)와 면회를 하며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조국 전 장관 회고록 '조국의 시간' 출간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회고록 '조국의 시간'이 판매되고 있다. 조 전 장관은 "2019년 8월 9일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후 벌어진 일련의 사태를 정리하고,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한다"고 소개했다. 이한형 기자

 

모더나 백신 첫 도입물량 인천공항 도착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코로나19 모더나 백신의 첫 번째 도입물량 5만5000회분이 수송차량에 옮겨지고 있다. 모더나 백신은 국가출하승인 절차를 거쳐 이달 중순 공급되며 30대 미만 병원급 의료기관 종사자의 접종에 활용될 계획이다. 박종민 기자

 

김오수 검찰총장 취임
김오수 신임 검찰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취임식을 갖고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이한형 기자

 

LH사태 수사 중간 결과 발표
김부겸 국무총리가 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 등 부동산 투기 관련 조사·수사 중간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김 총리는 "경찰청의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는 총 646건, 약 2800명에 대해 수사를 진행해 20명을 구속하고, 529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특수본이 수사 중인 주요 공직자에는 △국회의원 13명 △지자체장 14명 △고위공직자 8명 △지방의회의원 55명 등이 포함됐다. 박종민 기자

 

다시 찾아온 더위와의 사투
서울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올라가는 등 여름날씨를 보이고 있는 2일 오후 서울 신촌기차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들이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황진환 기자

 

'성추행 피해' 공군 중사 극단적 선택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 영안실에 안치된 A중사의 주검 앞에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지난 3월 초 선임 장모 중사로부터 강제로 추행을 당한 A중사는 이튿날 피해 사실을 정식으로 신고하고 전출시켜 달라는 요청을 했다. 그는 경기도 성남의 15전투비행단에서 근무하던 중 지난달 22일 부대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한형 기자

 

'성추행 피해' 여성 공군 부사관 앞 고개숙인 국방장관
서욱 국방부 장관이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장례식장 영안실에서 성추행 피해 신고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공군 여성 부사관을 조문하고 있다. 서 장관 앞쪽은 여성 부사관의 부모. 이한형 기자

 

'여성 부사관 성추행' 공군 중사 구속
지난달 22일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공군 여성 부사관 A중사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선임 부사관 장모 중사가 2일 오후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장 중사는 이날 밤 구속됐다. 사건 발생 3개월, A중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지 10여 일 만이다. 국방부 제공

 

‘문·이과 통합’ 첫 수능 모의평가 실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둔 고3 학생들이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6월 모의평가를 준비하고 있다. 문이과 통합형으로 개편된 2022학년도 수능 첫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48만 2899명으로 재학생이 86.1%인 41만 5794명, 졸업생 등은 13.9%인 6만 7105명이다. 이한형 기자

 

최문순 "대한민국 완판남으로 불러달라"…대선 출마 선언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3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선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최 지사는 "지금 이 순간부터는 대한민국 '완판남(완전히 판을 바꿀 남자)'으로 불러주시면 고맙겠다"며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윤창원 기자

 

경제단체장 손잡은 국무총리
김부겸 국무총리(왼쪽 세 번째)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경제 회복과 선도형 경제로의 도약' 국무총리-경제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경제계 5개 단체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구자열 한국무역협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연합회 회장, 김 총리,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 이한형 기자

 

법무부 장관-검찰총장, 검찰 인사 논의
박범계 법무부 장관(왼쪽)과 김오수 검찰총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검찰청에서 검찰 인사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새겨진 131명의 참전용사들
4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지막 한 분까지 기억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꿈새김판이 전시되고 있다. 꿈새김판에는 라미 현 작가가 2017년부터 ‘프로젝트 솔져’를 진행해 찍은 전국 각지와 미국,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생존한 6·25전쟁 참전용사 131명의 흑백 사진이 문구와 함께 전시된다. 황진환 기자

 

현충일 앞둔 국립서울현충원
현충일을 이틀 앞둔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시민들이 참배하고 있다. 이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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