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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배강률과 2년 8천만원 도장…타이치도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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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강률. KBL 제공

 

프로농구 DB가 내부 FA 배강률(29)을 잡았다.

KBL은 21일 "DB와 배강률이 계약기간 2년, 보수총액 8000만원(연봉 6400만원+인센티브 1600만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2014년 삼성에 입단한 배강률은 2020-2021시즌을 앞두고 DB와 1년 FA 계약을 맺었다. 삼성에서 고작 27경기에 나섰던 배강률은 DB 이적 후 46경기 평균 16분57초를 뛰며 평균 4.1점 3.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5000만원이었던 보수총액도 8000만원으로 뛰었고, 계약기간도 2년으로 늘었다.

DB는 아시아쿼터로 활약했던 나카무라 타이치와도 계약기간 1년 보수총액 7000만원에 재계약했다. 타이치의 지난 시즌 성적은 37경기 평균 15분49초 4.6점 1.9어시스트다.

한편 배강률, 타이치와 재계약하면서 DB는 내부 FA와 계약을 끝냈다. 김태술과 김태홍은 은퇴했다. 김태홍은 DB 구단이 지원하는 은퇴 선수 프로그램에 따라 모교 고려대에서 코치로 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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