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리얼]일자리는 왜 다 서울에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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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는 취준생의 서울 면접기
"왜 채용공고를 보면 다 서울일까요?"

경상남도 진주에서 취업 준비를 하는 현주님을 만났습니다. 4년째 백수 생활을 하던 중, 최근에 서울의 한 기업에 서류 합격을 했다는데요. 1년 계약직 자리, 10분 정도의 면접을 보러 진주에서 서울까지 가는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모든 게 서울 중심주의라는 걸 느끼기는 해요. 서울에서 나고 자란, 저런 대기업들을 옆에서 보며 자라온 아이들은 저런 기업들을 다니는 걸 생각하며 자라겠구나 싶죠"

씁쓸한 마음이지만, 동시에 면접은 봐야 한다는 긴장되는 마음으로 서울에 가는 길. 그 길을 씨리얼이 함께 따라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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