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외교장관, 5일 런던서 회담…대북정책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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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장관 첫 대면 회담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2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 참석,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
한미일 외교장관이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회담한다고 4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한미일 외교장관은 회담에서 미국의 대북정책 검토 작업 완료에 따른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목표로 3국의 공조 방침을 확인할 전망이다.

회담에는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이 참석한다.

모테기 외무상은 한일관계 악화를 이유로 2월 취임한 정의용 장관과 대면 회담은 물론 전화통화도 하지 않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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