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발라'의 귀환…성시경, 10년 만에 정규 8집 'ㅅ'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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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오는 21일 정규 8집 'ㅅ'을 발매한다. 박종민 기자
가수 성시경이 약 10년 만에 정규앨범을 낸다.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성시경이 오는 21일 정규 8집 'ㅅ'(시옷)을 발매한다"라고 4일 밝혔다. 2011년 9월 발매한 정규 7집 '처음' 이후 약 10년 만에 내는 새 앨범이라는 점에서 음악 팬들의 기대가 쏠린다.


성시경은 그동안 자신의 인스타그램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뮤직비디오 촬영 소식과 안무 연습 등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꾸준히 전한 바 있다.

2001년 데뷔앨범 '처음처럼'으로 데뷔한 성시경은 그동안 '내게 오는 길', '희재', '두사람', '거리에서', '너의 모든 순간', '안녕 나의 사랑', '너는 나의 봄이다', '좋을텐데',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미소천사', '외워 두세요'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오랫동안 사랑받는 가수다. '성발라'라는 애칭도 가지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영어 싱글 '앤드 위 고'(And we go)를 발표했고, 드라마 '구미호뎐' OST '비스듬히 너에게'를 냈다. 또한 '온앤오프', '볼 빨간 신선놀음', '신과 함께'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성시경의 8번째 정규앨범 'ㅅ'은 오는 21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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