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 눈 건강 이상으로 새 앨범 활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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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셔누. 몬스타엑스 공식 페이스북
그룹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눈 건강 이상 문제로 새 앨범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트위터에 공지를 올려 이같이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셔누는 지난해 7월 정밀검사 결과 '좌안 망막박리' 진단을 받았고 전문의 소견에 따라 수술을 진행했다. 수술은 성공리에 마무리됐으나 완치가 쉽지 않은 병이라서 재발 방지를 위해 지금도 정기 검진과 관리를 받고 있다.

셔누는 최근 새 앨범 준비를 위해 촬영하던 중 조명에 장시간 노출되었고 눈에 불편함을 호소해 즉시 병원에 가 검사와 진료를 받았다. 스타쉽은 "진단 결과 일상적인 활동은 가능하나 여전히 망막하액과 증식성 유리체 망막 병증을 동반하고 있는 상태로 재발 및 악화 방지를 위해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스타쉽은 셔누를 포함한 몬스타엑스 멤버들과 신중히 논의한 끝에 내달 발매 예정인 미니 9집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를 비롯한 공식 활동에 셔누 참여를 잠시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당분간 몬스타엑스는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 5인 체제로 활동하게 되며, 셔누는 유동적으로 일정에 참여할 계획이다.

몬스타엑스는 내달 1일 아홉 번째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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