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주요 뉴스]수원, 고령층 운전면허증 반납 '10만 원' 지원…안양, 24시간 어린이집 보육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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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만 65세↑ 운전면허증 반납 '지역화폐' 지급
안양, 24시간 시간제 어린이집 보육료 인하
오산대역-내삼미동-세마역-세교지역 C2 순환버스 신설
용인 처인성, 심곡서원 등 주요 문화재 활용 사업 본격화

◇수원시, 만 65세↑ 운전면허증 반납 10만 원 지급

수원시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한 만 65세 이상 시민에게 지역화폐 10만 원을 지급합니다.

대상은 수원시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중 지난해 3월 13일 이후 면허를 자진 반납한 시민입니다.

지원금 신청은 동별 행정복지센터와 경찰서 민원실,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하면 됩니다.

◇안양시, 24시간 시간제 어린이집 보육료 인하

안양시가 24시간 시간제 어린이집의 보육료를 이달부터 낮추기로 했습니다.

안양시는 시간당 4천원인 보육료를 3천원으로, 10만2천원인 하루 최대 이용료는 5만원으로 인하했습니다.

24시간 시간제 어린이집은 24개월부터 만 5세 이하 미취학 아동을 키우는 가정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이용 여부에 상관없이 365일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입니다.


◇오산대역-내삼미동-세마역-세교지역 순환버스 신설

오산대역과 내삼미동, 외삼미동과 세마역, 세교지역을 순환하는 도시버스 노선이 신설됐습니다.

개통되는 노선은 하루 16차례 운행되며 배차간격은 50분입니다.

오산시는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관련 운수업체와 협의를 해왔습니다.

◇용인시, '주요 문화재 활용사업' 시동

용인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재를 활용해 각종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문화재청이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따라 생생문화재와 고택활용, 향교·서원 활용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됩니다.

대표적인 활용 문화재는 처인성과 심곡서원, 양지향교, 음애공파 고택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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