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노후공동주택 주거안전지원사업 대상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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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구 17개 단지 최종 선정
각 단지에 200만 원~1900만 원 사업비 지원

부산시청 제공
부산시는 '2021년 노후공동주택 주거안전지원사업' 최종 대상지로 중구 청운아파트 등 11개 구 17개 단지를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사업을 신청한 13개 구, 31개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진행해 사업대상지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정된 각 단지에는 200만 원부터 1900만 원까지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외벽균열 보수, 단지 진입도로 보수 등 단지별 주거안전지원사업은 입주민과 협의를 거쳐, 해당 구·군에서 발주·시행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에는 자력 정도 및 주거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하고, 관리 주체가 없어 보수·보강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없는 소규모 노후공동주택이 다수 산재해 있다"며 "이러한 단지의 주거환경개선과 안전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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