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규 4집으로 '빌보드 200' 60주 연속 진입…韓 가수 최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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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빅히트 뮤직 제공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2월 발매한 정규 4집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60주 연속 진입했다. 이는 한국 가수 중 최장 기록이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빌보드가 20일(현지 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24일자)를 인용해, 방탄소년단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이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13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60주 연속 차트에 머무르면서, '빌보드 200'에 든 한국 가수의 연속 차트인 최장 기록을 다시 썼다.

'맵 오브 더 솔 : 7'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13위, '인디펜던트 앨범' 15위, '톱 앨범 세일즈' 17위로 다른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거뒀다.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다시 1위를 차지해 통산 26번째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앨범 '비'(BE)도 '빌보드 200' 117위, '인디펜던트 앨범' 17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18위였다. 같은 해 8월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는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7위, 미국을 포함한 '빌보드 글로벌 200' 14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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