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브이]선거 끝나니 '사면론'…사과는 '선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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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병수 의원이 대정부질문에서 '박근혜 사면'을 촉구한 데 대해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21일 "당 전체 의견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는 것 같다"며 선을 그었다.

주 대행은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후 기자들을 만나 "우리가 대정부질문을 일일이 사전에 내용 체크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서 의원 개개인 의견은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당시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공적인 책임을 부여받지 못한 자가 국정에 개입해 법과 질서를 어지럽히고 무엄하게 권력을 농단한 죄상도 있었다"며 전직 대통령들 관련 대국민 사과를 한 바 있다.

주호영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과 이종배 정책위의장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위-여의도연구원 공동주최 '포스트코로나2021 위기와 도약 예측 가능한 미래, 준비된 사회보장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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