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건강을 지켜온 최고 발명품은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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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설문조사, 국민 800여 명 참여

백신. 특허청 제공
4월 보건의 달을 맞아 특허청이 '인류의 건강을 지켜온 10대 발명품' 설문을 진행한 결과 백신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15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설문에서 백신은 전체 유효응답의 17.5%를 차지하며 인류의 건강을 지켜온 최고 발명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허청 SNS를 통해 진행한 설문은 전문가들이 미리 선정한 의료건강 발명품 30가지 가운데 한 명당 3가지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800여 명이 참여해 1천300여 개의 유효응답을 얻었다.

발명품 2위는 항생제, 3위는 냉장고, 4위에 마스크, 5위는 비누가 차지했다. 이어서는 공기청정기, 내시경, 소염진통제, 마취제, 수세식변기 등이 다수의 지지를 얻은 발명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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