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열애설→전속계약 분쟁…김정현 때아닌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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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현. 황진환 기자
배우 김정현이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에 휘말렸다.

8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에 "오늘 오후 오앤엔터테인먼트가 김정현과의 전속계약과 관련한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다만 아직 정식으로 분쟁 조정 신청서가 접수된 단계는 아니다.


이 관계자는 "신청서가 접수되면 검토 후에 상벌위 조정윤리위원회에 회부, 절차를 밟게 된다"고 덧붙였다.

김정현의 문화창고 전속계약 소식은 이날 배우 서지혜와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알려졌다 서지혜 측이 열애설을 부인하면서 "FA시장에 나온 김정현을 서지혜가 자신의 소속사 문화창고와 징검다리를 놔주면서 와전된 것"이라고 설명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오앤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정현은 FA 상태가 아니다. 건강상 문제로 MBC 드라마 '시간'에서 돌연 하차함에 따라 활동 중단한 기간을 포함하면 전속계약 만료 기간이 11개월 남았다. 이 기간만큼 더 계약을 유지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2015년 영화 '초인'으로 데뷔한 김정현은 드라마 '학교 2017' '으라차차 와이키키'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사랑의 불시착' '철인왕후' 등에 잇따라 출연하면서 주연급 배우로 입지를 다지고 높은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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